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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까' 최준희, 23만 SNS 돌연 차단 눈물 5리터

등록일
2026-10-02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약 23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스타그램 계정이 일시 차단됐다며 답답한 심경을 밝혔다.
최준희는 1일 자신의 스레드에 인스타그램 계정이 일시 차단됐다는 안내 화면을 공개했다. 그는 “23만 계정이 막혀버렸어, 이유도 안 알려줌”이라며 갑작스러운 계정 차단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화면에는 최준희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일시 차단됐으며, 계정 또는 계정에서 발생한 활동이 커뮤니티 규정을 준수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안내가 담겼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게시물이나 활동이 문제로 지적됐는지는 명시되지 않았다.
최준희는 “콜라보(컬래버) 준비 중인데 ‘억까’ 무슨 일이야”라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이어 “진짜 오랜만에 발언하는 거지만 죽고 싶다, 내용 증명 보내야지 뭐”라고 덧붙이며 답답한 상황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이후 최준희는 새로 이용할 인스타그램 부계정을 알리며 팔로워들에게 방문을 요청했다. 그는 “그런 김에 여기로 와줘 제발, 나 진짜 속상해서 눈물 5리터 흘림”이라고 적으며 기존 계정 차단으로 인한 속상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고 조성민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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